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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맥침대 체험수기
작성자 서승자 마리안나 (ip:)
  • 평점 5점  

찬미 예수님 !



저는 이제 77 세 되는 서승자 마리안나 입니다. ( 행운의 7 이 두개나 들어 있는 나이네요.)



저는 아침에 눈만 뜨면 묵직하고 찌근찌근한 두통때문에 판피린 액을 마셨습니다.

판피린은 항상 제 머리맡에 거의 40 여년동안 놓여 있었지요.

묵직하게 아픈 머리 때문에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판피린을 마신 뒤 한참 동안 안자 있다가 겨우 정신을 차렸지요.



종합 병원에서 각종 검사를 해 봐도 왜 두통이 오랜 세월동안 저와 무슨 웬수를 졌기에 이렇게 저를 괴롭 히는지 그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지요.

낮에도, 밤에도 그 두통은 없어지지 않아서 하루에도 판피린을 서너 병은 물처럼 습관적으로 마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중독도 너무 심한 판피린 중독자 였네요.



하지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어느날 갑자기 제게도 일어 났지요.

기적이란 어느 위대한 사람한테만 찾아 오는게 아니고 저같은 평범한 늙은이에게도 찾아 올 수 있다는걸 하느님께서는 보여 주셨습니다.

그건 바로, 제가 수맥 돌침대를 사용하면서부터 완전히 판피린을 끊게 된 기적 입니다.



작년, 어느날 손주 ( 4살 ) 와 함께 평화 방송을 보다가 수맥 돌 침대 광고를 보고 저도 모르게 뭔가 마음에 확 꽂혀 오면서 끌렸습니다.



'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수맥 돌 침대에 한번 누워보고 죽어봐야 겠다 '



바로 손주 손을 붙잡고 침대를 보러 갔습니다.

침대를 보던 손주가 " 할머니 좋다 ." 하면서 여기도 누워보고 저기도 누워보고 신이 났었습니다.

아들이 붙여 주는 생활비가 많지가 않아 , 어떻게든 한 푼이라도 아껴 생활하는 저였지만,

이상하게도 수맥 돌 침대 만큼은 꼭 구입하고 싶었지요.



이제 제 나이가 80 이 가까워지니까,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돈이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대통령같은 명예도 결코 아닙니다.



오직 내 몸 뚱아리 하나 건강히 유지해서 자식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이고,

또한 사랑하는 내 자식을 편하게 살게 해주는 최선의 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프면, 맞벌이 하는 아들 내외의 손주들을 누가 돌봐줄 것이며, 다달이 나가는 제 병원비를 어찌 감당 할수 있을까요?



제 나이 또래의 친구들이 아파서 오랫동안 누워 있는걸 보면 , 오랜 병앞에 효자 없다는 옛말이 뼛속에 사무치네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다달이 곶감 빼먹듯이 나가는 병원비 앞에서 제 친구들이 자식들 볼 면목이 없어서

" 빨리 죽어야지, 그래야 자식들이 편해 지지 " 를 입에 달고 사는걸 보니 , 제 가슴이 참 아프더이다.



수맥 돌 침대를 들여 놓고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따뜻해서 좋구나 했는데, 3 일째 되던 날 아침 였습니다.

왠일인지 머리가 찌근 거리지도 않고, 코가 답답 하지도 않았지요.

묵직하게 조여오던 두통이 그날 아침에 갑자기 날개가 달린것처럼 , 제 머릿속에서 저 하늘로 훨훨 날라가 버린 것처럼

머리가 시원하고 맑은게 마치 탁 트인 바닷가 앞에 서 있는 듯 했습니다.



" 아이구! 하느님 ! 정말 감사 합니다." 저도 모르게 서스름 없이 감사 기도가 나왔습니다.



그때서야 수맥 돌 침대가

' 좋기는 좋구나 ! 정말 잘 샀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대체 왜 좋은가를 자세히 알고 싶어서 설명서를 읽어 보았지요.



수맥이라는 것은 엄청나게 나쁜 것이며, 그 해악은 살아있는 동물 뿐만 아니라 건물이나 기계까지에도 끼친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아프게 하며 기계도 망가 뜨리는 무서운 수맥은 지금도 땅밑에 흐르고 있구요.

특히 우리가 잠잘때 수맥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수맥이 지나가는 곳 위에서 잠을 자면 몸이 망가지는게 당연지사겠네요.



그렇다고 일반인이 수맥을 찾는 것은 어렵고 설사 찾았다 하더라도

수맥을 피해 이리저리 자주 이사 다니며 사는 것은 생각조차 할수 없는 힘든 일이지요.

또한 우리는 각종 전기 기구에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전자기파에 항상 위협을 받고 있고요.

전자기파가 무섭다고 텔레비젼이랑 냉장고랑 전구를 꺼놓고 옛날 조선 시대 처럼 사는것도 불가능한 일이지요.

( 저는 동사무소에서 컴퓨터를 배워서 컴퓨터를 자주 들어가는게 하루의 일과인데,

만약 전자기파가 무서워 컴퓨터를 꺼 놓는다면 성당 자매님들과 신부님과 수녀님한테도 메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돼고,

평화 방송 텔레비젼마저 못 본다면 얼마나 제 하루의 생활이 지루하고 답답 할까요? )



이렇듯 수맥과 전자기파는 우리 주변에 있어 왔고, 항상 우리의 몸을 파괴시켜 왔지요.

그것들이 무섭다는 걸 알지만 그걸 피하는 방법은 더 더욱 어렵기에 , 저처럼 아침마다 두통에 시달려도 어쩔수 없는 팔자 라고 체념하며,

우리는 그저 수맥과 전자기파에 이리저리 당하고만 살아 왔나 봅니다.



하지만, 저는 수맥 돌 침대를 만나고 나서 부터 어쩔 수 없는 팔자를 고쳤습니다.

돌침대가 뭔가 내 몸에 큰 변화를 일으킨 것이지요.

의학적으로는 뭐라고 설명할 자신은 없지만, 거의 40 여년 동안 판피린을 하루에 서너병씩 마셨던 판피린 중독자인 제가

수맥 돌 침대를 사용하고 나서 부터는 아침에 눈뜰때 가뿐한 정신으로 퍼뜩 일어나고, 판피린 냄새조차 역겨워 졌네요.



수맥과 전자기파를 피해 이사를 자주 다닐 걱정도 없고, 각종 가전 기구를 꺼놓고 살 걱정조차 없습니다.

침대 주변에는 제 전용 컴퓨터와 텔레비젼이 있지만, 전자파가 두렵지 않네요.

왜냐 하면, 수맥 돌 침대가 나쁜 수맥과 전자기파를 몽땅 막아주고 없애주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돌 침대와 같이 생활한 이후로는 두통없이 가뿐한 몸으로 아침을 맞이 할수 있게 되었으며, 하루종일 몸이 날라 갈 듯 가볍네요.

어쩌다가 개구쟁이 손주들을 봐 주다가 몸살 감기 기운이 올 것 같으면,

돌 침대에서 하룻밤 푹 뜨근하게 잠을 자고 나면 몸살 감기도 싹 신기하게 사라져 버리네요.



제 며느리가 이렇게 달라진 제 모습을 보면서



" 어머님 ! 판피린을 너무 드셔서 얼마나 걱정 했는데요. 어머님 돌아가실때 그토록 좋아하시는 판피린을 관속에 넣어 드려야 되나 ?

어머님 제사 때마다 제삿상에 판피린을 올려 놔야 하나 은근히 고민 되었어요. 그런데 진짜 완전히 판피린과 이별 하셨네요. "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죽은뒤 제 제삿상에 판피린을 올려 놔야 하나 그것 때문에 은근히 고민까지 했다는 며느리의 말에 제가 한참을 웃었네요.



이젠 수맥 돌 침대는 제 일 순위 보물이 되었고, 아무에게도 주고 싶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올해 5살 된 손주 녀석도 저랑 같이 돌 침대에서 잠을 자고 나서 부터는 지 어미랑 잠을 못 자게 되었지요.

왜냐구요?

지 어미랑은 일반 침대에서 잠을 잤었는데,

손주녀석이 새벽에 갑자기 깨서 잠자리가 불편하고, 목이 아프다, 갈증난다, 코가 막히고 머리 아프다고 , 온갖 꿍시렁 한다네요.

참으로 신기하지요?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일반 침대와 돌 침대의 차이점을 몸으로 느끼나 봅니다.



이처럼, 수맥 돌 침대를 경험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그 좋은 점을 어찌 다 말로 표현 할수 있을까요.



진작 돌 침대를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어리석게도 병원과 약에만 의존하여 살아 왔던 지난날이 후회됩니다.

행여 감기에 걸리면 제 의지와 상관 없이 툭하면 일주일 이상을 드러 눕는 바람에 맞벌이 하는 아들 내외한테 참 미안했었는데,

돌 침대에서 잠을 자고 나서부터는 감기조차 하룻밤만에 싹 사라져 버리네요.



또한 돌 침대는 제게 침대 이상의 역할을 하는 소중한 것 이지요.

잠 자는 침대 뿐만 아니라 텔레비젼 볼때 소파로도 사용하고, 성서 책을 볼때 , 기도 할때, 되도록이면 일반 의자에 앉지 않고

침대 위에 안자 있습니다.

오죽하면 외출시에도 침대를 등에 짊어지고 가지고 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상상도 해 봤습니다.



이렇게 좋은 돌 침대를 어떻게 연구하여 만들었을까요 ?

돌 침대 회사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제 남은 인생동안 건강하게 손주들 잘 돌봐 줄 수 있게 되었고,

병원비와 약값으로 자식 내외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되어 제 마음이 평안 해지고 행복해 졌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사는 늙은이에게는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요.

그로 인하여 제가 사랑하는 자식들과 손주들이 맘 편히 사는게 제가 바라는 최고의 행복이지요.



서승자 마리안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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